2018-11-06 15:06  |  블록체인·암호화폐

얍체인 재단, ‘얍체인 이코노미’ 밋업 행사 성료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얍체인 재단이 6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서울드레곤시티에서 업계 관계자·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밋업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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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얍체인 재단)


지난 7월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된 이번 ‘얍체인 이코노미(YAP CHAIN ECONOMY)’ 행사는 약 400명의 신청자가 밋업 참석 등록을 했다. 일반 잠재 투자자 외에도 업계 관계자들이 다양하게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얍체인 재단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컬리지 코인과 지역화폐에 대한 사업소개가 진행됐다. 특히, 박성재 얍체인 재단 대표는 대규모 유저를 기반으로 한 세계 최초 ‘댑스토어(Dappstore)’를 공표했다. 더불어 실물경제와 연동돼 얍스톤의 가치를 높여주는 얍마켓인 ‘YAP EX’의 연내 오픈을 예고했다.

얍체인 재단은 밋업 참석자 대상 모두에게 얍스톤 코인 에어드롭 이벤트를 실시했다. 또한, 네트워킹 시간까지 폭 넓은 프로그램을 준비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올해 설립된 얍체인 재단은 그룹, 쇼핑몰, 거리, 도시의 운영체계가 될 수 있는 스마트시티에 최적화된 ‘얍체인(YAP CHAIN)’을 통해 스마트시티의 기축통화인 얍스톤(YAP STONE)’을 발행한다. 특히, 얍스톤을 통해 지방정부의 지역화폐 발행, 대학가 암호화폐 컬리지 코인 등을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기반 위에서 제공하고 있다.

최근 얍체인 재단은 유럽·중동 지역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전문기업 옵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글로벌 블록체인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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