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14:39  |  부동산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 초대형 개발 호재 많아 관심 급증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강남·서초·송파·강동.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강남 4구다. 수 많은 기업이 밀집한 국내 최대 업무지구이자 초대형 상권이 형성돼 막대한 수요층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요가 많은 만큼 부동산 시장의 열기 또한 뜨겁다. 그 중에서도 강동구는 강남 4구 오피스텔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상황을 반영한 듯 지난 2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뜨겁다.

한 계약자는 “몇 년 전 인근 R 오피스텔을 분양 받았는데, 임대 수익도 만족스럽고 시세차익도 기대 이상이었다”며, “대형 개발 호재들이 많고 임대 수요도 큰 폭으로 증가할 게 보여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며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의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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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안 강동 컴홈스테이)


실제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가 들어서는 천호·강동 더블 역세권은 잠실 6분, 강남 20분대의 우수한 교통망과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초특급 생활·문화 인프라를 갖춰 풍부한 고정 임대 수요가 보장되는 강동 최고의 투자 중심지다. 더불어 풍납토성 복원 사업, 천호시장 재개발, 천호·성내재정비촉진지구 내 현대프라자·코오롱 상가 아파트 재건축 등 대형 개발이 계획돼 있어 오피스텔로서는 드물게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만한 곳이다.

임대 수요 측면에서도 미래 가치는 돋보인다. 강동구 일대에는 대규모 업무단지가 조성됐거나 조성 중이다. 지난 2015년 조성된 첨단업무단지의 종사자 수는 8천여 명에 달한다. 고덕비즈밸리는 유통·판매 복합쇼핑센터와 호텔, 컨벤션센터, 비즈니스 시설, R&D센터 등을 유치할 예정이다. 강동일반산업단지는 200개에 달하는 중소기업, 엔지니어링 관련 협회·단체 등이 입주하도록 추진 중이다. 이들 3개 대규모 업무단지를 모두 합하면 약 6만 4천여 명의 상주인구가 증가해 임대 수요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는 명품 스위트 오피스텔을 지향한다. 한강 조망과 전 타입 복층, 랜드마크 특화 설계, 호텔식 서비스, 최고급 인테리어, 멤버십 커뮤니티, 인공지능 IoT 시스템 등을 적용해 오피스텔의 가치와 입주민의 자부심을 동시에 높인다.

한편,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는 ㈜KB부동산신탁이 시행, ㈜대우산업개발과 ㈜웰크론한텍이 공동 시공한다. 단지는 2개 동 지하 6층~지상 25층, 전용면적 22~47㎡ 총 654실이다. 지주사의 직접 참여로 임대운영관리 대행을 맡는다. 통합 임대관리, 원스톱 법률, 세무, 부동산 상담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2년간 임대보장제(2차)를 실시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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