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20:01  |  스포츠

하체 튼튼 이수연 거친 액션 보여줄까? 매끈 몸매 男心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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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이수연 선수 인스타그램
[웹데일리=김민정 기자] 이수연(24, 로드짐 강남 MMA)이 여신 같은 동안 미모에 여리여리 매끈한 몸매까지 갖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드FC 이수연 선수는 지난 해 MBC ‘겁 없는 녀석들’에 출연해 격투기 선수라고는 믿기 어려운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과시하며 손연재 도플갱어로 많은 팬들을 생성했다.

다른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는 이수연 선수를 보고 모두들 로드걸이라고 착각했을 정도라는 후문.

특히 이수연 선수는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와는 달리 하체는 튼튼한 운동선수의 몸을 가지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국내 격투기 스포츠에 얼짱선수라 불리던 송가연 선수의 뒤를이어 미녀 선수들이 점점 늘고 있다.

국내 선수들이 미모만큼 탄탄한 실력을 가지고 국내 격투기 스포츠 팬들에게 좋은 쇼맨쉽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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