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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금고2년”이라며 분노..김해공항 BMW ‘금고형’ 받자 시끄러운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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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김민정 기자]
교통사고 운전자에게 ‘금고형(금고2년)’이 선고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건은 지난 7월 10일 발생한되었다.

부산지법에서 ‘금고2년’ 선고에네티즌들은 “인공호흡기에 의지해 겨우 숨만 붙은 피해자는 보이지도 않느냐”, “피해자는 병상에 누워 있는데 고작 금고형 이라니..”, “금고2년으로 해결 될 일이냐!”, “에라이 금고형? 법이 이러니 사고가 줄지를 않지” 등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는 ‘금고형’ 논란에 네티즌들은 당시 사고 원인에 대해 뒤늦게 관심을 갖고 있다.

'BMW’ 운전자는 당시 제한속도 40km의 구간에서, 상상할 수 없는 속도인 시속 131km로광속질주 하다 피해자(택시기사)를 치어 중상을 입혔다.

이후 SNS와 동영상을 통해 빠르게 확산돼 국민적 공분을 사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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