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14:20  |  

SBA, 3D프린팅 산업동향 및 트렌드 주제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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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함현선 기자]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이 사물인터넷 전문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12월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IoT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3D프린팅 산업동향 및 트렌드'를 주제로 사물인터넷 분야 기업재직자 및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미나를 통해 3D프린팅 산업동향 및 트렌드, 2019년 기술전망 정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3D GURU 송인보 대표가 △3D프린팅 마켓 및 기술동향을 살펴보는 '3D프린팅 산업동향' △대기업 3D프린팅 진입 및 금속 프린터의 빠른 성장, 이종기술과의 협업사례 등을 살펴보는 ‘3D프린팅 트렌드’ △2018년 독일 폼넥스트 전시회로 전망해보는 ‘2019년 3D프린팅 기술트렌드’에 대해 강의할 계획이다.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12월 12일까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유첨된 신청서 양식을 접수하면 된다. 세미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서울IoT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A 장영승 대표이사는 "3D프린팅 기술은 빠르게 성장하여 시제품 제작단계에서 복잡하고 정밀한 부품들을 제조양산할 수 있는 단계로 발전했다. 하드웨어 스타트업들이 제품제작에 새로운 가치창출을 부여하고자 한다면 이제는 3D프린팅의 최신 기술동향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가 온 것"이라며 "서울 IoT센터에서는 IoT 전문지식 및 최신동향 제공을 위해 매월 정기 세미나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IoT센터는 세미나 뿐만 아니라 우수 IoT 제품/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서울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시작품제작소, IoT 멘토링 전문가단 등 IoT 종합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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