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10:30  |  교육

MBC연합캠프, 캐나다 최대 경제도시 '캘거리 해외영어캠프' 참가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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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연합캠프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대한민국 대표 해외영어캠프 MBC연합캠프가 대자연 속 겨울캠프를 즐길 수 있는 ‘2019 캐나다 캘거리 겨울방학 해외영어캠프’ 참가생을 선발하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모집 중이다.

이번 해외영어캠프는 캐나다 경제도시이자 자연과 도시의 조화가 아름다운 캘거리 캠프다. 캘거리는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제일 큰 도시이며, 남부 지방의 고원지대에 위치해 있다.

동과 서를 잇는 주요 교역도시에 걸맞게 토론토와 밴쿠버 다음가는 규모의 도시이며 여러 스포츠와 환경친화적인 산업, 관광, 록키 산맥의 높은 산들로 알려져 있다. 록키 산맥의 구릉지대에 위치한 캘거리에서 학생들은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캠프생활을 하게 된다.

MBC 연합캠프 김진철 수석 매니저는 “캐나다 캘거리 영어캠프는 캘거리에 위치한 사립학교인 밴버리 크로스로드 스쿨(Banbury Crossroads School)에서 진행된다. 오전에는 학교에서 ESL 수업과 정규수업 스쿨링으로, 오후에는 방과 후 수업이 이뤄진다”며 “방과 후 수업시간에 학생들은 에세이 라이팅, 영어단어 암기, 수학공부 등을 한다. 이후에는 배정받은 홈스테이로 이동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중 2회 필드트립은 캘거리 캠프의 장점 중 하나다. 필드트립은 학교 자체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현지 원어민 학교 선생님과 현지 친구들도 함께 한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캘거리 다운타운, 록키산맥, 피쉬 크릭 공원(Fish Creek Park), 캐나다 공룡 박물관인 로열 티렐 박물관(Royal Tyrrell Museum) 등의 명소들을 탐방한다. 이어, 3박 4일 미국 시애틀 투어는 세계적인 항구도시 시애틀 탐방을 통해 학생들은 미국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캠프 측은 시애틀은 세계 항공우주산업의 핵심 보잉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스타벅스 등 대기업의 탄생지이다며 학생들은 파이크퍼블릭 마켓, 스타벅스 1호점, 스페이스 니들, 항공 우주 박물관 등을 방문해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MBC연합캠프는 캐나다 캘거리 해외영어캠프뿐만 아니라 캐나다 밴쿠버 해외영어캠프, 미국 동부 메릴랜드 해외영어캠프, 미국 동부 애틀란타 해외영어캠프, 미국 동부 필라델피아 해외영어캠프,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해외영어캠프, 미국 서부 샌디에고 해외영어캠프, 미국 아이비나사 해외영어캠프를 운영 중이다.

더불어, 뉴질랜드 오클랜드 해외영어캠프, 호주 브리즈번 해외영어캠프, 영국&유럽투어 해외영어캠프, 사이판 수스페 해외영어캠프 등 많은 국가에서 해외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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