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8 10:39  |  패션·디자인

MLB, 어글리하지 않은 어글리 슈즈 ‘빅볼청키’ 컬렉션 출시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에서 2019 S/S 시즌을 맞아 어글리 슈즈 ‘빅볼청키’ 컬렉션을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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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B
빅볼청키 컬렉션은 어글리 슈즈 열풍 속 스타일과 가격을 모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급 스니커즈다. 장타와 홈런이 많이 터지는 화끈한 메이저리그 야구 경기를 일컫는 용어인 ‘빅볼(BIG BALL)’을 재해석해 청키한 디자인의 오버사이즈 솔에 빅로고를 임팩트 있게 표현했다.

MLB 빅볼청키 스니커즈는 내구성을 갖춘 부드러운 갑피와 두툼한 고탄성의 인솔을 창작해 쿠셔닝 효과를 극대화했다. 발에 편안하게 감기는 착화감을 자랑한다. 또 무게감이 느껴지는 기존의 어글리 슈즈와는 다르게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6츠 키높이 인솔을 적용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와 옷 맵시를 살려주는 것은 물론, 어디에도 잘 어울려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특히 MLB 빅볼청키는 어글리 하지 않은 어글리 슈즈로 여성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MLB는 빅볼청키 외에도 신축성과 탄력이 월등한 니트 소재로 제작된 삭스 스니커즈 스타일의 ‘빅볼 삭스’ 슈즈와 쥬얼리 장식을더한 여성 전용 청키 스니커즈 ‘키스톤 청키’ 등 다양한 스타일의 어글리 슈즈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MLB의 빅볼청키 컬렉션은 MLB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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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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