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8 11:17  |  패션·디자인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의 3가지 패딩 스타일링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본격적인 겨울에 들어서면서 패딩을 아우터로 선택하는 직장인이 늘어나고 있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MERRELL)은 브랜드 모델 다니엘 헤니를 통해 일상과 주말 모두 세련되게 소화할 스타일링 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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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렐
평소 캐주얼 비즈니스룩을 선호한다면, 추운 겨울에는 스포티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의 롱패딩이 제격이다.

밴치파카 사이렌 롱다운은 덕다운 보다 가볍고 따뜻한 구스다운 충전재를 활용했고, 신축성이 좋은 스트레치 원단으로 활동성을 높였다. 후드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후드를 제거하고 슈트와 함께 매치하면 보다 포멀하게 비즈니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이너로 깔끔한 브이넥 경량패딩을 함께 매치하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릴 수 있다. 컬러는 베이직한 블랙,깔끔한 화이트, 분위기 있는 차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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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렐
사파리형 롱패딩은 코트처럼 고급스럽고 세련된 비즈니스룩에 안성맞춤이다.

머렐 웨이츠필드 롱다운은 고급 구스 솜털 80%, 깃털 20%를 적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며, 부드럽고 터치감이 좋은 코트나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우수하다.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는 풍성한 털을 적용해 세련됨을 강조했다. 깔끔하고 클래식한 사파리 스타일의 무릎까지 오는 길이로 정장 위에 착용해 세련된 비즈니스 룩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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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렐
머렐 웨이츠필드 다운재킷은 허벅지까지 오는 짧은 길이감으로 캐주얼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패딩이다.

이너로 후드를 함께 매치하면 활동적이면서도 편안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부드럽고 구김이 적은 코트나 원사를 사용해 주말에 여행을 가거나 야외 취미활동을 할 때도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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