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9 14:35  |  패션·디자인

레드카펫 위 '레이디 가가' 빛내 준 '티파니 블루 북 컬렉션'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세계적인 패션아이콘 '레이디 가가'가 올해의 미국배우조합상(Screen Actors Guild Awards)에서 2019 티파니 블루 북 컬렉션 제품을 착용하고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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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다이아몬드 네크리스와 이어링을 착용하고 레드카펫을 밟은 레이디 가가 / 사진=티파니
레이디 가가가 착용한 18k 옐로우 골드 다이아몬드 네크리스와 이어링은 티파니의 180여 년의 혁신과 장인정신을 기념해 제작된 제품이다.

레이디 가가의 네크리스는 티파니의 최고예술경영자 리드 크라코프가 2019년에 새롭게 공개할 티파니 블루 북 컬렉션의 아이템이다. 이는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소싱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총 16캐럿 이상이 티파니 마스터 장인들에 의해 세팅된 작품이다.

또한, 레이디 가가는 티파니 T 컬렉션의 티파니 T 트루 브레이슬릿 4개를 양 손목에 레이어링해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다운 그녀만의 스타일로 시상식에서 더 아름답게 뽐내며 주목받았다.

리드 크라코프 티파니 최고예술경영자는 "티파니의 블루 북 컬렉션은 티파니 장인들이 직접 손으로 만들어 낸 가장 정교한 하이주얼리 디자인을 담고 있다"며, "레이디 가가는 이토록 대범한 브랜드 혁신을 가장 잘 표출해 내는 인물로 컬렉션에 영감을 줘 왔다. 영화 '스타 이즈 본(A Star Is Born)'에서 그녀의 멋진 연기를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설렌다"고 말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화제의 영화 '스타 이즈 본'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시상식에 참석했으나, 아쉽게도 수상은 실패했다. 하지만, 이 영화를 통해 많은 팬들에게 레이디 가가의 재발견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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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 옐로우 골드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 사진=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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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 옐로우 골드 다이아몬드 이어링 / 사진=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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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T 트루 브레이슬릿 / 사진=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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