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31 11:09  |  TECH

'일 잘하는 직장인'되기 위한 업무 특징별 IT기기 3종

[웹데일리=고경희 기자]
어떻게 해야 업무를 잘한다고 소문날까. 신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직장인들을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다. 누구나 회사에서 인정받는 에이스가 되길 원하지만 현실은 그리 만만하지 않다.

오늘날 직장생활은 미팅과 프레젠테이션, 문서작업 등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업무들이 많은 직장인을 위해 업무 효율성과 퍼포먼스를 높여줄 IT기기를 업무 특징별로 소개한다.

프레젠테이션이 많은 직장인을 위한 프리젠터 ‘로지텍 스포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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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터 '로지텍 스포트라이트', 사진=로지텍


직장생활에서 프레젠테이션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뛰어난 기획력과 아이디어가 담긴 발표 자료를 준비했어도 발표자가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하면 소용없다. 평소 프레젠테이션 기회가 많은 직장인이라면 청중의 주목도를 높이는 똑똑한를 사용해보자.

로지텍 프리젠터 ‘스포트라이트’는 고성능 디지털 포인터로 스크린에서 중요한 부분을 마치 무대 조명처럼 빛을 비춰 강조할 수 있다. 상단의 버튼을 두 번 눌러 확대 효과, 디지털 포인터 등으로 변경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로지텍 프레젠테이션 앱’을 이용하면 더 효과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수 있다. 앱을 통해 포인터 설정, 타이머 진동 알림 기능뿐 아니라 롱버튼 설정으로 원하는 기능을 커스터마이징해 활용할 수 있다. 1분 충전으로 3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가능해 장시간 발표 시에도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 크리에이티브 작업이 많은 직장인에게 제격 ‘와콤 신티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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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태블릿 ‘와콤 신티크 16’, 사진=와콤
웹툰 작가, 디자이너 등 크리에이티브 작업이 많은 디자인 종사자들에게 디지털 스케치북으로 불리는 액정태블릿은 매력적인 창작 도구이다. 디지털 환경에서도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편의성 또한 우수해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와콤이 최근 선보인 ‘와콤 신티크 16’는 실용성과 가성비를 갖춘 액정태블릿이다. 사용자가 가장 선호하는 15.6인치 디스플레이와 최대 8천 192단계의 필압 성능을 자랑하는 와콤 프로 펜2를 탑재해 더욱 정밀한 드로잉과 창작 환경을 제공한다.

종이 같은 사용감과 눈부심 방지 기능을 제공하는 ‘안티 글래어 코팅’이 적용됐다. 눈의 피로도를 덜어주며 마치 종이 위에서 작업하는 것 같은 사각거리는 펜 드로잉을 경험할 수 있다.

◇ 문서 작업이 많은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모니터 , ‘알파스캔 C32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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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알파스캔 C32V1', 사진=알파스캔


한 문서를 보며 다른 문서를 작성하거나 한 화면에 많은 창을 띄워 작업하는 경우가 많은 직장인에게는 속도와 정확성이 필수다. 효율적으로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모니터를 추천한다.

알파스캔의 커브드 모니터 ‘C32V1’은 Screen+’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7가지의 화면 분할 옵션을 제공해 인터넷, 문서작업, 메신저 등 최대 4개의 프로그램을 한 화면에 동시에 보면서 멀티태스킹 업무 처리가 가능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깊이 있는 명암비의 VA 광시야각 패널, 눈 건강을 위한 시력보호 기능, 작업 효율을 높여주는 소프트웨어 등 디자인, 성능, 편의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눈의 피로와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블루라이트 감소 기능도 갖추고 있어 장시간 사용 후에도 눈의 피로가 덜해 오랜 시간 모니터 화면을 보며 작업하는 사무직 직장인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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