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1 10:36  |  방송·연예

'진심이 닿다', 스틸컷 공개... 유인나 사이에 두고 이동욱·오정세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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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고경희 기자] ‘진심이 닿다’가 첫 방송을 앞두고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다. 이동욱·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시청자 마음에 닿을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완벽주의 변호사 역의 이동욱과 올웨이즈 로펌의 대표 연준규 역의 오정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우선 이동욱을 반짝이는 눈빛으로 맞이하는 오정세가 포착됐다. 그의 두 손에는 신문이 들려 있다. 하지만 신문이 거꾸로 뒤집혀 있어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이어 로펌 대표이자 상사인 오정세를 향해 원망의 눈빛을 보내는 이동욱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진심이 닿다' 측은 "극중 유인나를 사이에 둔 이동욱과 오정세의 포복절도하는 밀당을 볼 수 있을 것이다"며 "뜻밖의 웃음을 선사할 테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동욱과 유인나 주연의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드라마 '남자친구' 후속으로, 오는 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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