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1 09:59  |  방송·연예

옹성우,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전석 매진... '글로벌 인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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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의 팬미팅 투어 공식 포스터, 사진=판타지오
[웹데일리=고경희 기자] 옹성우가 첫 아시아 단독 팬미팅 투어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옹성우 1st 팬미팅 투어<이터니티>’는 8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서버가 다운되며 약 4천 600여 석이 매진됐다. 오는 3월 16일 태국 방콕 썬더돔에서 개최한다.

또한 옹성우 팬미팅 투어는 트위터 월드 와이드 트렌드 1위에 올라 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했다.

최근 옹성우는 국내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개인 SNS와 공식 팬카페를 오픈했다. 팬카페 가입자 수는 7만 명을 넘었고, 옹성우는 영상을 통해 팬카페 개설에 대한 기쁨과 설렘을 표현했다.

옹성우는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주인공 최준우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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