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2 09:52  |  웹툰·만화

저작권 공유 플랫폼 '베스트', 2019 상반기 한국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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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스트
[웹데일리=김찬영 기자] 저작권 공유 플랫폼 '베스트(VEZT)'가 2019년 상반기 한국에 정식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새 지부로 한국을 선택한 베스트는 K팝의 성장세와 가수와 팬의 소통이 활발한 것을 선정 원인으로 꼽았다. 베스트 창립자 '스티브 스튜어트(Steve Stewart)'와 '로버트 메넨데즈(Robert Menendez)'는 한국에서 만난 음악 전문가들의 역량이 아시아를 이끌 정도로 훌륭하다며 칭찬하기도 했다. 베스트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로 사업을 확장 시킬 계획이다.

베스트 한국 지부는 IT, 금융,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현재 미국과는 다른 한국에 적합한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국내외 아티스트와 저작자들과 제휴를 맺고 전 세계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2019년 상반기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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