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5 17:18  |  웹콘텐츠

[카드뉴스] 새로워진 오버워치 리그 2019 '관전 포인트'

[웹데일리=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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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2019 오버워치 리그 관전 포인트

◇ 많아진 리그 팀

비시즌 중에 8개 팀이 새로 합류했다. 이번 시즌엔 대서양 10개 팀, 태평양 10개 팀으로 총 20개 팀이 맞붙게 된다.

◇ 줄어든 팀당 경기 수

리그 총경기 수는 늘었지만, 각 팀이 치르는 경기 수는 40경기에서 28경기로 줄었다. 선수들의 컨디션 유지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한 팀 경기만 챙겨 본다면, 경기가 없는 주도 있다.

◇ 한국 선수들의 활약

팀당 경기 수가 줄었다고 슬퍼하지 말고, 응원하는 팀이 없는 경기도 관전해보자. 리그 전체 선수 중 절반이 한국인이고, 한국인 선수가 없는 팀은 2개 팀뿐이다.

◇ 1.321 패치 적용, 새로운 메타

지금 프로 경기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조합, '3탱 3힐'. 블리자드는 최근 '3탱 3힐'을 너프했는데, 이 패치가 그대로 적용될 예정이다. 리그 팀들은 어떤 조합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시즌 챔피언 런던 스핏파이어와 준우승팀 필라델피아 퓨전의 경기로 리그가 시작한다.

리그 경기는 오버워치 리그 홈페이지와 앱, 트위치 채널, MLG 홈페이지와 앱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국 중계진

해설위원: 황규형, 장지수, 정인호, 홍현성

캐스터: 정소림, 심지수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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