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6 09:42  |  웹툰·만화

다음웹툰, '2019 작가 복지 정책' 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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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음웹툰
[웹데일리=김찬영 기자] 다음웹툰이 2019 작가 복지 정책을 공표했다고 26일 밝혔다.

다음웹툰은 건강검진 제도, 휴재 지원, 경조사 지원, 웰컴 키트와 산돌 폰트 제공 등 기타 지원 등 창작자 복지를 더욱 확대한다.

건강검진은 2년 주기로 진행된다. 작가의 직계가족, 배우자, 형제자매도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작가들은 명절 연휴 휴재는 물론 작품 30화마다 협의 후 시즌 휴재도 가능하다.

경조사 지원도 늘렸다. 연재 중 상을 당한 작가는 미리 보기 차감 없이 1회 휴재할 수 있다. 결혼 시 화환을 전달하고 작가 본인 혹은 배우자 출산 시 선물을 전달한다.

다음웹툰은 작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2일 작가 파티 '웹투나잇(Webtoonight)'도 개최했다. 해당 행사는 세빛섬 가빛섬에서 진행됐고 총 2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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