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5 10:05  |  여행·도시

양평 맛집, 봄나들이에 어울리는 메밀밥상 ‘메밀촌 두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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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함현선 기자]
나들이 떠나기 좋은 계절이 왔다. 도심 속 공해와 미세먼지를 피해 가까운 청정자연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경기도 양평은 편리한 교통 입지와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갖춰 대표적인 서울 근교 여행지로 통한다.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부터 건강한 먹거리를 즐기는 식도락까지 다양한 테마여행을 만끽할 수 있으니, 봄맞이 가족 나들이 또는 데이트 코스로 손색이 없겠다.

경기 양평군에 위치한 양평 맛집, 양평 용문 맛집, 양평 메밀 맛집인 ‘메밀촌 두부마을’은 양평 맛집을 찾는 이들에게 가장 먼저 추천할만한 곳이다. 아름다운 계곡과 숲을 두르고 있어 머물기만 해도 기분전환을 즐길 수 있는 이곳은 국내산 메밀로 만들어 더욱 건강하고 정갈한 요리들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밀은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해 소화가 잘 되고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할 뿐 아니라, 메밀은 흔히 먹는 열매뿐만 아니라 줄기와 잎, 껍질까지도 고혈압과 뇌출혈의 증상 치료약으로 사용되어 왔다. 특히 메밀 껍질로 만든 베개는 건망증이나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으며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며 플라보노이드 화합물인 루틴이라는 영양소가 대표적이다. 실제로 서양에서는 모세혈관과 관련된 질환을 치료할 때 메밀차를 이용한다. 식물성 식품에서는 얻기 힘든 아미노산인 라이신도 풍부하다. 메밀의 지방은 혈관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이 대부분이며 또한 아연, 망간, 마그네슘, 인, 구리와 같은 무기질도 풍부하며 각종 비타민과 섬유소도 들어 있어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등 성인병 예방에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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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메밀촌 두부마을’은 이러한 메밀의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메뉴를 고루 갖추고 있다. 감칠맛이 일품인 메밀동치미막국수와 비빔막국수, 후루룩 넘기기 좋은 메밀묵밥, 동동주 생각이 절로 나는 메밀전 등 메밀 요리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선택의 폭이 넓다. 고르기 힘들다면 다양한 메뉴를 고루 맛볼 수 있는 ‘메밀촌 정식’을 선택하는 것도 좋겠다. 막국수, 메밀만두, 메밀묵밥, 메밀떡 등 다양한 별미를 한상차림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 높은 고객 만족도를 뽐낸다.

좋은 재료만을 엄선하여 정성껏 조리하는 양평 용문 맛집 ‘메밀촌 두부마을’은 분위기 또한 깔끔하고 편안하다. 한옥을 모티브로 하여 전통미와 품격이 동시에 느껴지니 어른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부족함이 없겠다. 넓고 편안한 공간을 갖춰 단체인원도 넉넉히 수용할 수 있으므로 양평 단체식사, 양평 모임장소를 찾고 있다면 이곳을 방문해보자. 건강한 메밀 요리 전문점, 양평 용문 ‘메밀촌 두부마을’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검색창에서 ‘양평 메밀촌 두부마을’을 검색하여 홈페이지등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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