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7 10:17  |  CT·뉴미디어

큐포라, 2019 스타일테크데이 참가 "빅데이터 활용 컬러 컨설팅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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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큐포라
[웹데일리=김찬영 기자]
뷰티 패션 큐레이션 플랫폼 '큐포라'가 5일 서울 갤러리아포레에서 열린 '2019 스타일테크 데이'에서 홈 퍼스널컬러 음성 큐레이션 시스템 구축과 기업용 컬러 컨설팅 플랫폼 론칭 계획을 밝혔다.

홍영민 큐포라 대표는 가정용 AI 스타일리스트 시스템을 올 상반기 중 공개한다고 말했다. 그는 기업용 컬러 컨설팅 플랫폼 '컬러 아틀라스'를 올 2월 공식 발표할 예정이며, 해당 서비스는 큐포라가 약 9년간 분석한 38만 건 이상의 컬러 데이터를 융합해 기업 정체성과 브랜딩에 적합한 컬러를 제시해준다고 전했다.

홍영민 큐포라 대표는 "큐포라는 기존 빅데이터 활용 사례에서 발견된 편향 오류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진정한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KT, 가트너 등 글로벌 기업과 협업해 정확한 퍼스널컬러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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