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7 17:40  |  패션·디자인

메종 키츠네, 새롭게 표현한 '파리지엔' 컬렉션 공개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 키츠네(Maison Kitsune)가 새로운 '파리지엔(Parisien)' 컬렉션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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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종 키츠네
이번 파리지엔 컬렉션은 모던한 파리지앵 실루엣을 유니섹스 라인으로 새롭게 표현했다. 도시의 시크함과 일상생활에 편안한 스타일을 제공하는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상징인 삼색 여우 로고와 함께 클래식한 컬러 조합으로 Parisien(남성)과 Parisienne(여성)와 같은 슬로건들을 프린트했다.

컬렉션 캠페인은 포토그래퍼 벤자민 레녹스(Benjamin Lennox)와 함께 작업했으며, 디렉터·시나리오 작가·여배우·제작자인 라시다 존스(Rashida Jones)가 삼색 여우 로고가 새겨진 하얀 모자와 함께 장난스러운 두 개의 가디건을 스타일링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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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종 키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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