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2 13:26  |  여행·도시

제주도 펜션, 해안도로 환상 오션뷰 ‘파라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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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함현선 기자]
여행 떠나기 좋은 계절이 왔다. 훈훈한 봄바람 따라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어지는 요즘, 낭만 가득한 푸른 섬 제주도로 향해보는 것은 어떨까. 국내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히는 제주도는 사계절 언제 방문하든 이국적인 풍광과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지만 제주의 진정한 매력을 만끽하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적기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기 전, 고즈넉한 제주 바다를 독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주시에 위치한 제주도 펜션, 제주도 가족펜션, 제주도 커플펜션인 ‘파라펜션’은 머물기만 해도 제주의 짙푸른 바다를 마음껏 바라볼 수 있는 전 객실 바다전망 펜션이다. 제주 공항과 가깝고 해안도로와 인접하여 접근성이 뛰어나며, 언제든지 해안 드라이브를 즐기거나 포구를 거닐며 제주도만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펜션 객실은 편백나무, 일라이트, 쑥으로 만들어진 최고급 친환경 기능성 벽지를 사용하여 더욱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편백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는 아토피, 코골이, 비염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일라이트와 쑥은 오염을 제거하고 해독하는 디톡스 효과가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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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 까다로운 이들도 개운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환경에 충실한 펜션지기의 배려가 엿보인다. 깨끗한 침구를 비롯해 각종 생활 집기를 꼼꼼히 갖추어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으며, 오붓한 커플 객실부터 가족 객실, 최대 35인까지 머물 수 있는 대형 객실까지 고루 마련되어 있으므로 제주도 커플펜션, 제주도 가족펜션은 물론 제주도 단체펜션을 찾는 이들에게도 추천할만하다.

부대시설 또한 알차다. 펜션 1층은 아기자기하고 감성적인 카페와 커피숍도 운영하여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일행과 담소를 나눌 수 있다. 또한 펜션 옥상은 제주 애월 바다를 바라보며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오션뷰 바비큐장이 완비되어 있다. 이처럼 언제 머물러도 편안하고 여유로운 제주 애월 추천펜션, 애월 해안도로펜션 ‘파라펜션’의 예약 문의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검색창에서 ‘제주도 파라펜션’을 검색하여 홈페이지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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