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15:00  |  펫

펫신원인증 플랫폼 개발사 '블록펫', KSD문화교육원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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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록펫
[웹데일리=김수인 기자]
대한민국모범견 교육에 앞장서는 KSD문화교육원과 펫신원인증 플랫폼 개발사 블록펫이 반려동물 개체등록과 반려견 행동교정 프로그램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웅종 연암대학교 교수가 설립한 KSD교육문화원은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반려견 행동 교정 교육과 반려견을 매개로 한 심리치료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KSD 교육 진행에 앞서 반려견의 코의 모양과 안면인식 알고리즘을 활용한 펫신원인증기술로 반려동물의 유니크한 ID를 만들어 블록체인에 등록한다. 반려견 정규교육을 수료하게 되면 KSD 교육 수료증과 함께 모바일 QR ID를 받게 된다. 이를 통해 블록펫과 제휴하는 애견카페, 숙박, 미용 등의 반려동물 서비스를 이용 시 다양한 형태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블록펫은 반려견 매개치료 봉사 단체인 둥글개봉사단에 사료를 기부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박희근 블록펫 대표는 "많은 반려견이 KSD문화교육을 통해 반려견과 반려인이 공존할 수 있는 아름다운 반려문화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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