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4 19:59  |  여행·도시

남해 펜션, 탁 트인 오션뷰와 스파 갖춘 ‘사우스마린스파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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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함현선 기자]
바쁜 일상으로 인해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였다면 도시에서 벗어나 마음에 쉼표를 찍을 수 있는 ‘힐링’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푸른 바다 출렁이는 경남 남해는 빼어난 절경과 다양한 볼거리로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국내 대표 휴양지다. 청정 해역으로 유명한 한려해상 국립공원, 유럽에 온 듯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독일마을, 산비탈을 따라 늘어선 계단식 논이 매력적인 다랭이 마을을 비롯하여 유명 해수욕장까지 즐비하니, 깨끗하고 맑은 자연의 품을 만끽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중에서도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남해 펜션, 남해 커플 펜션, 남해 가족 펜션인 ‘사우스마린스파펜션’은 남해를 대표하는 모상개 해수욕장을 앞마당 삼아 탁 트인 오션뷰를 뽐내는 남해 펜션으로 유명하다. 펜션 바로 앞에 해수욕장이 있으니 더위 식히는 여름휴가로 안성맞춤일 뿐 아니라, 사계절 언제든 고즈넉한 바다를 독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펜션 뒤로는 울창한 숲이 펼쳐져 머물기만 해도 삼림욕 효과를 누릴 수 있으니 도심 속 공해에서 벗어나 모처럼의 휴식을 즐길 수 있겠다. 시원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잠들거나 찬란한 일출과 함께 아침을 맞이할 수 있어 남해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만끽하기에 이보다 좋을 수 없다는 고객 평가가 눈에 띈다. 아늑하고 깔끔한 객실과 각종 부대시설을 알차게 갖추어 남해를 여행하는 이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니 높은 고객 만족도를 자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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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붓한 커플 객실과 넓고 여유로운 공간의 가족 객실을 고루 갖추었으므로 남해 커플펜션, 남해 가족펜션을 찾는 이들에게 특히 추천할만하다. 전 객실 바다전망 남해 추천펜션 ‘사우스마린스파펜션’은 펜션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객실마다 피로를 풀어주는 스파 욕조를 완비하여 더욱 편안한 휴식을 선사한다. 심신을 안정시키는 아로마 스파 입욕제 또한 제공되니 놓치지 말자.

넓은 개별 테라스에서 푸른 남해를 바라보며 바비큐 파티를 즐기거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누릴 수 있으며, 펜션에서 직접 가꾸는 텃밭에서 무공해 채소 또한 맛볼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즐거움과 편안한 휴식이 기다리고 있는 남해 스파펜션, 남해 오션뷰펜션 ‘사우스마린스파펜션’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검색창에서 ‘남해 사우스마린스파펜션’을 검색하여 홈페이지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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