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8 11:44  |  패션·디자인

뉴발란스, 초경량 아우터 '엔트리퍼 재킷' 출시

애슬레저 트렌드에 부합하는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 속에서도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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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발란스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봄·여름 시즌을 겨냥해 초경량 아우터 '엔트리퍼(N-TRIPPER) 재킷'을 출시했다.

엔트리퍼 재킷은 '트리퍼(Tripper)' 콘셉트로 여행, 스포츠 활동 등 야외 활동 시 체온 조절에 최적화된 두께감으로 기획됐다. 더불어 최근 유행하는 애슬레저 트렌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 속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총 2가지 스타일로 선보이며 모두 남녀 공용으로 착용 가능하다.

'엔트리퍼 초경량 웜업 재킷'은 빅로고를 활용한 스포티한 그래픽과 테이핑이 포인트인 홑겹 재킷이다. 얇고 가벼운 소재를 사용했고 패커블 기능을 갖춰 일교차가 큰 날씨나 여행, 운동 시에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다. 화이트와 블랙 2가지 컬러의 모던한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엔트리퍼 초경량 아노락 재킷'은 뉴트로 감성의 아노락 스타일 재킷이다. 심플한 레터링과 유니크한 컬러감이 돋보인다. 핑크와 블랙 2가지 컬러로 선보여 커플룩, 시밀러룩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엔트리퍼 재킷은 뉴발란스 전국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와 뉴발란스 라이프스타일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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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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