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1 17:01  |  웹콘텐츠

[카드뉴스] 게임으로 '기네스북' 오른 게이머 7인

[웹데일리=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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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소 프로게이머

1998년생 '빅터 드 레온 3세(Victor de Leon III)'. 빅터는 4살 때 FPS 게임 '헤일로(Halo)'를 접했고, 만 6세의 나이로 헤일로 프로게이머가 됐다. 2005년 세워진 이 기록은 아직 깨지지 않았다.

◇ 풋볼 매니저를 가장 오래 한 사람
폴란드 출신 '미하엘 레니에츠(Michal Leniec)'. 레니에츠는 축구 게임 '풋볼 매니저 2016'에서 싱글 게임을 무려 221시즌이나 진행했다. 2년 동안 쉬지 않고 14,381경기를 치룬 결과다.

◇ 비디오 게임을 가장 많이 모은 사람
미국 출신 '안토니오 몬테이로(Antonio Monteiro)'. 몬테이로는 20,139개의 게임을 보유하고 있다. 기네스 측이 개수를 세는 데만 8일이 걸렸다. 'Xbox', '닌텐도 Wii' 등 가진 게임기도 100종이 넘는다.

◇ 최고령 게임 유튜버
올해 나이 83세인 '셜리 커리(Shirley Curry)'. 액션RPG '스카이림(Skyrim)'을 꾸준히 하고 있다. 구독자를 '손주'라고 친근하게 부르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채널 'Shirley Curry' 구독자는 53만 명이다.

◇ '게임 마라톤' 세계 기록 보유자
미국 출신 '캐리 스위데키(Carrie Swidecki)'. 스위데키는 138시간 동안 게임한 기록을 세웠다. 심지어 몸으로 하는 리듬 게임 '저스트 댄스'였다. 한 시간에 10분씩만 쉬면서, 6일간 춤을 춘 셈이다.

◇ 가장 다양한 방법으로 '다크소울'을 깬 사람
캐나다 출신 '벤자민 그윈(Benjamin Gwin)'. 어렵기로 소문난 게임 '다크소울(Dark Soul)'을 키보드 뿐만 아니라 피아노, 드럼, 기타 등을 연결해 총 9가지 방법으로 깬 어마어마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 가장 많은 상대와 연속으로 싸운 사람
영국 출신 프로게이머 '라이언 하트(Ryan Hart)'.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5' 대회에서 11시간 동안 260명을 연속으로 상대했다. 심지어 한 번도 지지 않아 연승 기록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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