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2 16:04  |  패션·디자인

르꼬끄 스포르티브 X 스트라이다, 협업 캡슐 컬렉션 출시

스트라이다 자전거 사이클링에 최적화된 실용성 강화한 디자인 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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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르꼬끄 스포르티브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르꼬끄 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가 도심 속 라이딩을 즐기는 어반 라이더를 위해 라이프스타일 자전거 '스트라이다'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

르꼬끄는 매 시즌 사이클 기반 퍼포먼스와 라이프스타일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제안해왔다. 이번 스트라이다와 만남은 'THE MOST BEAUTIFUL TRIANGLE(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삼각형)'이라는 공통분모 안에 탄생됐다.

유니크한 삼각형 프레임 디자인의 스트라이다 자전거는 쉽게 접고 펼칠 수 있는 폴딩형 미니벨로 자전거다. 보관이 용이하며 출·퇴근길과 같은 도심 라이딩에 최적화돼 오랜 시간 어반 라이더들에게 사랑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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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르꼬끄 스포르티브
이번 캡슐 컬렉션은 스트라이다 자전거로 사이클링 할 때 활동성과 안정성을 고려해 팬츠의 포켓 위치를 변경하는 등 최상의 라이딩을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고려해 제작됐다.

레이싱 재킷에서 영감 받은 경량 재킷은 아노락 스타일과 윈드브레이커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투페이스 재킷이다. 앞·뒷면 모두 활용할 수 있어 스타일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함께 출시된 'JV아방 스니커즈'는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곳곳에 반영한 디테일이 적용됐다. 미드솔에는 스트라이다 자전거의 고무 체인 크랭크를 폭싱테잎으로 표현했다. 어퍼에는 격자무늬의 리플렉티브 디테일로 야간 라이딩에 안정성을 확보했다. 스니커즈 측면의 로고는 르꼬끄와 스트라이다의 로고를 각각 반영했다.

또한 함께 연출할 수 있는 아치형 스타일의 슬링백과 레터링이 돋보이는 캠프캡, 양말 등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스트라이다 한정판 자전거도 캡슐 컬렉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르꼬끄 X 스트라이다 협업 캡슐 컬렉션 제품은 르꼬끄 사이클 전용 플랫폼 바운더리 반포, 르꼬끄 매장,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르꼬끄는 스트라이다 협업을 기념해 캡슐 컬렉션의 라인업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오는 13일 한강 반포 지구에 위치한 사이클 전용 플랫폼 바운더리 반포에서 진행한다. 이벤트 신청은 르꼬끄 사이클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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