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4 10:14  |  교육

MBC 연합캠프, 학생 대상 필리핀 현장 영어실습 진행

해외 현장 밀착 교육으로 자연스러운 실력 향상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MBC연합캠프는 단기 영어 실력 향상을 희망하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필리핀 캠브리지힐스 캠프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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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연합캠프
이번 필리핀 캠브리지힐스캠프는 단기간 영어 실력 향상을 희망하고 탄탄한 기초를 다지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라고 캠프 측은 전했다.

해외영어캠프는 4주간 진행되며, 영어 수업뿐만 아니라 수학학습, 스포츠 액티비티를 포함하고 있는 체계적이고 다채로운 학습 캠프이다. 필리핀 캠브리지힐스캠프는 최상의 영어 환경과 최고의 안전을 자랑하는 카비테주에서 진행된다. 캠프는 학습과 생활이 함께 진행되는 일체형 교육 리조트 내에서 일정이 진행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고 캠프 측은 설명했다.

김진철 수석매니저는 “이번 캠프의 가장 큰 장점은 단기간 영어 실력향상을 위한 밀착 관리시스템이다”며 “영어 실력 집중 향상을 위해 오랜 경력의 노하우로 다져진 전문 교사진이 수업하는 아카데믹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들은 레벨테스트를 통해 영역별 수준에 맞춰 수업을 듣게 된다. Speaking, Grammar, Reading을 중점으로 한 1:1 맞춤 수업 4시간, Writing, Listening, Voca, Debate 1:5 소규모 그룹 수업 4시간, 영어자기주도 학습 2시간을 수업받게 된다. 또한, 매주 Weekly Test를 통해 진도별 아이들의 학습 결과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김진철 수석매니저는 해당 성적표는 부모님께 공유하여 아이들의 실력 향상과 학습 결과를 매주 받아볼 수 있다며, 현지 필리핀 선생님이 담임교사제로 배정되어 수업 시간뿐만 아니라 식사 시간·일상생활에서도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더불어, 한국 인솔 선생님이 동행하고 학생들의 개별상담을 통해 매일 건강상태를 체크하며 학생들의 생활과 특이사항까지 꼼꼼하게 관리받게 된다. 캠프 측은 방학기간 동안 영어실력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2시간씩 수학선행 학습도 진행해 방학기간 동안 수학진도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캠브리지힐스캠프는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을 위한 스포츠 액티비티 시간도 마련한다. 오전, 오후 열심히 공부한 아이들에게 1시간 가량의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체력관리를 하게 된다고 전했다.

주말에는 필드트립을 통해 아이들은 학습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필리핀의 문화를 체험하고 직접 현지인들을 마주하여 영어를 사용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해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MBC연합캠프는 초, 중, 고등학생들 대상으로 미국, 뉴질랜드, 필리핀, 사이판, 캐나다, 호주, 영국 등 총 10개국, 18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MBC연합캠프가 운영하는 해외 영어캠프 프로그램으로는 필리핀 알라방 해외영어캠프, 미국 동부 버지니아 해외영어캠프, 미국 서부 오렌지카운티 해외영어캠프, 미국 서부 샌디에고 해외영어캠프, 쿠알라룸푸르 해외영어캠프 등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MBC 연합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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