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4 15:39  |  패션·디자인

발렌시아가, 영상 예술과 음악이 어우러진 '루프 시리즈' 공개

매월 발렌시아가 하우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패션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는 영상 예술과 음악이 어우러진 새로운 시리즈 '발렌시아가 루프(LOOPS)'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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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발렌시아가
발렌시아가 루프는 유튜브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장시간 믹스 루핑 애니메이션에서 영감 받아 감각적인 분위기, 비주얼, 사운드 세팅 믹스로 구성되며 여기에 현재 컬렉션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더해 완성됐다.

루프 시리즈는 런웨이 쇼와 유튜브 등 다른 채널을 통해 발렌시아가를 찾아주는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보너스 콘텐츠다. 시간과 장소를 넘어 언제 어디서나 만나볼 수 있다.

발렌시아가는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 부임 이후 지속적으로 창의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했으며 패션 하우스의 디자인과 함께 그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관련된 경험을 제공하는 전례없는 협업을 진행해왔다.

지난 3월 8일 공개한 첫 번째 애니메이션은 맥스 거서(Max Guther)와 함께한 작업으로 발렌시아가 2019 봄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공개한 두 번째 애니메이션은 맥스 드 워드(Max de Waard)의 움직이는 일러스트 작품으로 발렌시아가의 트랙 스니커즈가 등장한다.

각 영상의 사운드는 온라인 라디오 스테이션 린스 프랑스(Rinse France)와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된다.

한편, 발렌시아가 루프는 매월 하우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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