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3 15:03  |  사건사고

청주서 주행 중이던 버스 타이어 펑크, 17여명 다쳐

center
[웹데일리=김민정 기자]
청주 시청 앞에서 달리던 버스의 타이어가 터지면서 승객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13일 낮 12시50분께 충북 청주시청 앞 정류장에서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의 뒷바퀴 타이어가 터졌다.

이 사고로 버스 유리창 파편 등이 튀어 승객 등 17명이 다쳤다.

특히 승객 중 여학생 1명이 다리를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과 관련,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중이다.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