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7 09:21  |  뉴스

배달‧포장에 강한 고기집창업 소고기무한리필 소이득, 업계 강자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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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오색만찬
[웹데일리=함현선 기자] 최근 창업시장에도 불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러 가지 창업 구조의 변화로 단숨에 성공창업 프랜차이즈로 떠오르는 업계 강자들이 두드러지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가 소고기 무한리필 전문점 프랜차이즈 ‘소이득’이다.

소이득은 모든 메뉴는 떡이나 채소 등으로 고기중량을 눈속임 하지 않는 정직성을 갖췄다. 고기의 회전율이 빠른 무한리필 전문점이기 때문에 고기의 신선도도 최상으로 유지되고, 무한리필 이용 시에는 된장찌개, 공기밥, 셀프바, 음료수를 무제한으로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 시켰다고 평가 받는다.

특히 ‘소이득’은 외식프랜차이즈 전문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이 창업 전 상권분석을 통해 임대료가 저렴하고, 권리금이 없어도 좋은 매장을 우선 제안해 업계 최저 비용의 창업을 지원하는 소고기 무한리필 전문점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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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오색만찬

㈜오색만찬 관계자는 “최근 소이득은 매장 내 매출과 배달, 포장에 이르는 3가지 판매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창업 투자 비용을 단기간에 회수할 수 있는 실속창업 아이템으로 변경을 시도했다”라며, “올 상반기부터 매장에서는 불경기에 강한 무한리필로, 배달에서는 경쟁자가 없는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통해 소이득은 업계 최저 창업비용으로 거품을 뺀 창업을 지원하고, 소&통삼겹 무한리필과 배달복합전문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소이득 창업은 샵인샵, 리뉴얼샵, 복합매장 등으로 새로운 외식공간으로 얼마든지 창업이 가능하게 됐다.

더불어 ㈜오색만찬에서 운영하는 오봉도시락, 서가원김밥, 밀크밥버거, 치킨구락부 등과 함께 운영도 가능해 기존 가맹점주들의 선호도가 높아졌다. 이러한 소이득의 새로운 매출 구조는 향후 외식시장에서 확실한 반전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소이득은 가맹점주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는 창업을 선호하며, 투자금의 빠른 회수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상당한 호평을 얻고 있다.

소이득 가맹본부인 ㈜오색만찬은 인테리어, 간판, 주방집기는 본부에서 제한을 두지 않고 창업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지원한다. 반면 좋은 재료 공급과 안정된 프랜차이즈 운영, 십여년의 오랜 경영 노하우는 본사에서 직접 제공한다.

한편, 소이득 가맹본부인 ㈜오색만찬은 프랜차이즈 론칭 전, 다양한 직영점 운영을 통해 수익검증을 진행하는 기업이다. 프랜차이즈 론칭 후에는 창업 브랜드로서의 안정화를 위해 직영점 운영 확대 및 가맹점 생존을 우선 목표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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