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0 15:57  |  웹콘텐츠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사무라이 쇼다운 Ⅳ 콜라보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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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마블
[웹데일리=김필주 기자]
넷마블이 오는 22일 자사의 액션 RPG 신작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의 첫 번째 업데이트로 '사무라이 쇼다운 Ⅳ 콜라보'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무라이 쇼다운은 킹 오브 파이터 시리즈와 함께 SNK를 대표하는 검극 대전 격투 게임이다. 다양한 국가를 대표하는 국내 이용자들에게는 90년대 아케이드 게임장을 통해 잘 알려진 친숙한 IP다.

넷마블은 이번 콜라보 업데이트를 통해 사무라이 쇼다운 Ⅳ의 대표 인기 파이터를 선보인다. 추가되는 캐릭터는 하오마루, 겐쥬로, 샤를로트, 우쿄, 리무루루, 아마쿠사 등 총 6인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새로운 콘텐츠도 추가된다. 넷마블은 신규 캐릭터 외에도, 사무라이 쇼다운 테마로 제작된 새로운 '스코어 던전'을 추가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새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넷마블은 새로운 파이터를 얻을 수 있는 사무라이 쇼다운 Ⅳ의 새로운 캐릭터와 스페셜 카드 획득 확률이 강화된 파이터·배틀 카드 소환 이벤트를 오는 22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조신화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출시 후 첫 업데이트인 사무라이 쇼다운 Ⅳ 콜라보는 선 출시된 일본에서도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콘텐츠"라며, "한국 이용자들이 최신 콘텐츠를 빨리 즐기실 수 있도록 하고자 국내 버전에도 동시에 적용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사무라이 쇼다운 Ⅳ 콜라보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공식 홈페이지, 공식 커뮤니티,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해당 채널들을 통해 콜라보 기념 프로모션 영상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는 오는 22일 오후 3시에 적용될 예정이다.

김필주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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