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0 16:07  |  푸드

환타, 슬러시처럼 얼려 먹는 '환타 프로즌 오렌지' 출시

얼려 먹는 제품 특징 강조해 시원한 아이스 디자인 더한 패키지로 새롭게 변경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코카콜라의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환타가 여름을 겨냥해 상큼한 오렌지향의 환타를 슬러시처럼 얼려 먹는 '환타 프로즌 오렌지'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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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카콜라
환타 프로즌은 슬러시처럼 냉동실에서 얼린 뒤 녹여 먹는 음료다. 손으로 주물러 녹여 먹으면 환타만의 달콤하고 상큼한 맛은 물론 녹여 먹는 재미까지 즐길 수 있다.

얼려 먹는 제품 특징을 반영해 제품 전면에 환타를 얼린 듯한 시원한 얼음 이미지를 시각화해 제품 특유의 시원한 청량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130ml 파우치 타입의 미니 사이즈로 출시돼 야외활동 시 휴대하기도 좋다.

환타 프로즌은 오렌지맛 1종으로 출시되며 전국 대형 할인점, 슈퍼마켓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우해 상큼한 환타의 맛과 함께 얼리고 녹여 먹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환타 프로즌을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소비자들도 올 여름 환타 프로즌과 함께 일상을 상큼하고 시원하게 지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환타는 1968년 환타 오렌지향을 국내에 처음 소개한 후 환타의 독특한 청량감과 즐겁고 신나는 브랜드 이미지로 젊은층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그룹 아이오아이의 전소미와 AB6IX(에이비식스)의 이대휘를 환타 모델로 발탁해 '절친이라도 포기할 수 없는, 나누고 싶지 않은 상큼함, 1인 1환타' 콘셉트의 환타 광고를 선보이며 즐거운 매력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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