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3 14:57  |  시사종합

제48회 전국소년체전 개막...28일까지 전라북도 일원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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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웹데일리=김민정 기자]
25일부터 시작되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862명의 학생선수가 참가한다고 서울시교육청이 23일 밝혔다.

전국소년체전은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학생선수들이 경쟁과 화합을 통해 우의를 다지는 학생선수들의 축제의 장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제36회 서울소년체육대회를 통해 학생선수를 선발했다. 초등학교부는 21종목 319명, 중학교부는 36종목 543명이 참가한다.서울시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 72개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출전 학생선수들이 꿈메달을 향해 힘차게 도전하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5일부터 28일까지 전라북도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국소년체전은 39개 종목에서 학생들이 경합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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