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9 11:07  |  라이프

마켓컬리, 생산자와 협업 과정 담은 '생산자, 신선함을 말하다' 기획전 진행

신선식품 최대 40% 할인·소비자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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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켓컬리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는 론칭 4주년 기념 '컬리 프레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마켓컬리 성장의 원동력이 된 파트너 생산자와 협업 과정을 소개하고, 관련 제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생산자, 신선함을 말하다' 기획전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신선한 상품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스테디셀러 브랜드의 제품 '제주 목초 우유', '유기농 자연방사 유정란'과 30년 내공의 '정미경키친'의 반찬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도 안단테치즈, 태우한우, 노지 햇감자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마켓컬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상품의 생산부터 배송까지 컬리와 생산자가 함께 고민하며 쌓아온 파트너십을 돌아보고, 1천여 군데에 이르는 파트너 생산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상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생산자의 마음을 아는 파트너로서 컬리가 지켜나갈 상생과 협업 가치를 되새기겠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 론칭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주 목초 우유 공급사인 다인유업과 맛있는 빵을 굽는 오뗄두스&깁펠의 생산자 인터뷰를 직접 공개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박윤환 다인유업 차장은 "마켓컬리와 우유 생산에 필요한 모든 부분을 협의하며, 언제나 고객분들에게 유리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홍연 오뗄두스&깁펠 파티셰는 "빵에 따라 최적의 보관 방법이 냉장인지, 상온이 알맞은 제품인지를 구분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빠른 시간 안에 도착한다고 해도 빵은 노화될 수밖에 없다"며, "이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잘 배송해주는 것은 저희에게도 굉장히 고마운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4주년을 맞은 마켓컬리는 상생과 협업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론칭 초기부터 직사입 유통 방식을 적용해 생산자의 재고 부담을 줄여 품질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약 1천여 개의 파트너 생산자와 협업하고 있으며, 오랜 시간 돈독한 신뢰 관계가 구축된 생산자와는 상품 기획부터 함께한 컬리 독점 상품과 PB 상품을 생산하고 있다. 컬리 독점 상품과 PB 상품은 총 1천 400여 개로 현재 전체 총 매출의 약 31%에 달한다.

이처럼 지난 4년간 생산자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는 마켓컬리를 단순한 식품 쇼핑몰이 아닌, 독특하고 가치 있는 상품을 큐레이션하여 소개하는 프리미엄 마트로 자리 잡게 했다. 앞으로도 마켓컬리는 생산자를 향한 일관된 가치와 운영 방식으로 파트너사와의 신뢰를 지켜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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