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1 14:23  |  블록체인·암호화폐

후오비 코리아, '패스트트랙' 정책 알리는 카드뉴스 공유 이벤트 진행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이 진행하는 '패스트트랙(Fast Track)' 정책을 알리고자 카드뉴스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center
사진=후오비 코리아
본 이벤트는 후오비 코리아 회원 대상으로 후오비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12일 까지 진행된다. 후오비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팔로우하고, 패스트트랙 카드뉴스 공유 후, 후오비 코리아 UID와 참여 완료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오는 13일 발표되는 당첨자에게는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후오비 글로벌이 진행하는 패스트트랙은 주요 거래소에 기상장된 신규 프로젝트나 시장의 관심이 높은 디지털 자산, 자체 커뮤니티가 활발한 프로젝트 등 시장가격이 안정화된 우수 프로젝트 상장을 목표로 하는 신규 플랫폼이다. 상장 프로젝트는 투표로 결정되며 각 주에 상장된 프로젝트에 투표한 사용자는 약 50% 수준의 할인된 가격으로 해당 프로젝트 토큰을 구매할 수 있다. 패스트트랙은 오는 13일 첫 번째 투표를 앞두고 있다.

박시덕 후오비 코리아 대표는 "패스트트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 방법, 참여 조건, 후오비 토큰(Houbi Token, HT) 홀딩 기간 등을 카드뉴스로 쉽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패스트트랙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를 높여 암호화폐 투자 활성화를 이끌고자 한다"고 전했다.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