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2 15:28  |  푸드

바리스타 '폴 바셋' 방한... '직접 만든 커피 제공'

[웹데일리=신경철 기자]
바리스타 폴 바셋이 한국을 방문해 3일 간 대표 커피를 직접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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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폴 바셋

이번 행사는 폴 바셋의 '완벽한 커피(The Perfect coffee of Paul Bassett)'를 주제로 진행된다.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된 이벤트로, 바리스타 폴 바셋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 제공할 예정이다. 폴 바셋은 오는 13일부터 일원역점을 시작으로 반포쌍동빌딩점, 언주로점, 한남커피스테이션점, 서초점까지 5개 매장을 방문한다.

폴 바셋이 방문하는 매장에서는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커피 만드는 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폴 바셋 음료교환권'을 증정한다. 현장에서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폴 바셋 그립톡'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폴 바셋 관계자는 "폴 바셋을 방문하는 고객님들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많은 고객님들이 폴 바셋이 만들어주는 커피를 맛보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4일에는 폴 바셋 플래티넘 고객들을 대상으로 'Paul Bassett Coffee Talk' 행사가 진행된다. 호주출신 바리스타 폴 바셋이 말하는 호주의 커피 문화와 함께 그가 만들어주는 폴 바셋 시그니처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커피토크는 압구정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에서 개최된다.

신경철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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