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baro 로밍 신청하고 선물받는 '바른 로밍 Festival' 실시

CT/미디어 2019-07-08 09:47 이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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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텔레콤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SK텔레콤이 해외여행 필수품인 'baro'의 '아시아 최고 모바일 기술 혁신상' 수상을 기념해 오는 8월 말까지 baro 요금제를 추천받거나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바른 로밍 Festival'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MWC19 상하이 'Asia Mobile Awards'에서 '최고 모바일 기술 혁신상'을 수상하며 서비스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baro는 전 세계 170개국에서 무료로 고품질의 음성 로밍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로 론칭 반년만에 누적 3천 800만 콜, 누적 통화 80만 시간, 총 이용자수 220만을 돌파했다.

SK텔레콤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바른 로밍 Festival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여행 기간과 데이터 용량만으로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baro 요금제'에 가입하고 baro로 통화를 이용한 고객은 누구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경품 대상 요금제는 baro 3, 4, 7GB와 baro OnePass 300, 500, VIP 등 총 6종이다.

오는 9일부터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SK텔레콤 고객은 9일 오전 8시 오픈되는 온라인·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휴대폰 본인인증 후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여행 지역과 기간만 입력하면 자신에게 적합한 baro 요금제 추천 뿐 아니라 신세계면세점 스마트선불, 신세계면세점 BLACK멤버십, 비타500 1병 등 100% 당첨되는 경품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추천 받은 baro 요금제 가입 후 해외에서 baro 통화를 1회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타일러, 건조기, 다이슨 청소기, baro 3GB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1만 명에게 추가로 제공한다.

공항의 로밍 부스에 방문해 baro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도 공항부스 전용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여행 전 온라인 이벤트로 지원한 고객과 같이 100% 당첨 경품과 추첨 경품 모두 응모할 수 있다.

또한 해외에서 baro 이용 후 오는 9월 15일까지 우수 후기를 7월 30일 공개되는 웹페이지에 등록한 고객 중 100명을 선정해 baro 3GB 쿠폰도 제공한다.

오는 15일부터는 SK텔레콤 공항부스에서 baro 로밍요금제를 가입하거나 baro Box를 임대한 고객에게 오뚜기와 SK텔레콤이 제휴한 baro 컵라면도 제공한다.

한명진 SK텔레콤 MNO사업지원그룹장은 "baro가 아시아 최고 모바일 기술 혁신상을 수상하며 서비스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이번 바른 로밍 Festival은 고객만족도가 90%가 넘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baro를 더 많은 고객들이 체험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K텔레콤은 7월부터 로밍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baro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외로밍 중임을 알리는 '로밍안내방송서비스'와 '로밍현지시각안내서비스'도 baro 통화에 새롭게 지원한다.

이지웅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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