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30 12:07  |  패션·디자인

커버낫, 11개 오프라인 매장 월 평균 매출액 1억 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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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커버낫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스트릿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이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에서도 지난해 대비 빠른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커버낫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수원 AK플라자에서 3일 동안 진행한 행사에서 매출액 총 1억 원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11개 오프라인 매장 또한 월 평균 매출 1억 원을 달성했다.

이같은 매출 달성에는 메인 제품들의 인기가 크게 작용했다. 로고 럭색, 로고 티셔츠, 서퍼맨 티셔츠 등 제품들의 판매 호조가 이어지면서 월 1억 원 매출에 기여했다. 더불어 패션 브랜드 뿐 아니라 레드불, 오닐, 쌍용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와 이색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가망 고객을 확보한 것도 매출 신장에 도움이 됐다.

커버낫 관계자는 "커버낫은 계속해서 다양한 이색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커버낫 비주얼팀을 새로 구축해 공격적인 매장 확장 보다는 매장 리뉴얼, 스토어 전용 상품 개발 등에 초점을 맞춰 오프라인 스토어를 프리미엄화 하는 것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지웅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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