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5 10:17  |  패션·디자인

뉴발란스, 간절기용 스포츠웨어 '어반 트랙' 컬렉션 출시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퍼포먼스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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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발란스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한 발 앞서 가을맞이에 나섰다.

뉴발란스는 최근 간절기용 스포츠웨어 '어반 트랙(URBAN TRACK)' 컬렉션을 출시해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본격적인 가을 야외활동을 준비하는 운동 마니아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컬러감, 소재, 바지 핏으로 획일화를 거부하고 개성을 강조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더욱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어반 트랙 컬렉션은 일교차가 크고 변덕스러운 간절기 날씨에도 도심 속 나만의 트랙을 그리며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퍼포먼스 의류 라인이다. 최상의 퍼포먼스와 편안한 착화감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아우터와 하의 아이템을 믹스매치해 일상 속에서도 트렌디한 애슬레저 룩으로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블랙 컬러에서 벗어나 다크그린, 핑크 등 산뜻한 컬러 구성으로 가을철 포인트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소재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우선 '쿠션지' 소재의 트레이닝 세트는 부드럽고 푹신한 소재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폴리' 트레이닝 세트는 신축성이 좋고 가벼워 입고 벗기가 더욱 편하다. '우븐' 트레이닝 세트는 가볍고 휴대성이 좋으며 방풍 기능이 뛰어나다.

체형별 규격을 다양화한 바지 핏으로 구성해 체형별, 스타일별 맞춤형 제품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스탠다드핏, 슬림핏, 조거팬츠, 레깅스 등 다양한 핏의 하의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뉴발란스의 어반 트랙 컬렉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 뉴발란스 러닝 공식 SNS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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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발란스


이지웅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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