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8 12:30  |  펫

뉴트리플랜, 반려묘 전용 짜먹는 건강영양식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퓨레' 2종 출시

단백질 풍부한 참치, 닭고기 주원료로 타우린, 이눌린 등 건강성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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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트리플랜
[웹데일리=김필주 기자]
동원F&B의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반려묘를 위한 짜먹는 건강영양식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퓨레' 2종(흰살참치퓨레, 닭고기퓨레)을 출시했다.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퓨레는 반려묘에게 직접 먹이면서 즐길 수 있는 교감형 간식이다.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흰살참치와 고단백 닭고기를 주원료로, 반려묘 건강에 좋은 다양한 영양성분을 추가했다. 특히 눈과 심장기능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과 장건강·배변상태 개선을 지원하는 '이눌린'을 담았다. 여기에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마따따비(개다래 열매)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식욕 증진을 돕는다.

더불어 파우치당 용량이 30g으로, 시중에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일본산 소용량 습식 간식에 비해 두 배 정도 커 더 오랜시간 반려묘와 교감할 수 있다.

또한 동원F&B가 국내 생산시설에서 직접 만들어 믿을 수 있다. 동원F&B는 지난 1992년부터 애묘용 펫푸드를 만들어 약 28년 동안 수출해온 만큼 검증받은 제조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참치와 홍삼, 유가공 등 건강한 원료를 활용해 다양한 펫푸드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19년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 펫푸드 부문 1위(KMAC 주관)'에 선정되는 등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퓨레 2종은 펫전문점, 온라인몰, 할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필주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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