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6 14:51  |  패션·디자인

르꼬끄 스포르티브, 영워커를 위한 '커뮤터 컬렉션' 출시

라이딩을 즐기는 젊은 커뮤터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의류 컬렉션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도심에서 라이딩을 즐기는 영워커를 위한 '커뮤터 컬렉션'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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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르꼬끄 스포르티브

최근 공유 모빌리티의 이용이 늘어나면서 가까운 거리는 공유 자전거로 출근하는 자출족과 여가를 위해 도심에서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르꼬끄의 커뮤터 컬렉션은 이러한 시티 라이딩은 물론 일상에서도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남녀 공용의 라이프스타일 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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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르꼬끄 스포르티브

메인으로 선보이는 '커뮤터 리버시블 항공점퍼'와 '커뮤터 리버시블 베스트'는 일명 '뽀글이'라 불리는 플리스와 기능성 우븐이 양면 각각에 적용돼 2WAY로 연출 가능한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활동성과 보온성까지 갖춘 간절기 필수 아이템이다.

부드러운 촉감과 따뜻함은 물론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플리스 재킷과 방풍과 발수 기능으로 예상치 못한 날씨에도 대응 가능한 우븐 재킷을 양면으로 활용 가능하며, 재킷 후면에는 야간 라이딩 시 안전을 고려해 리플렉티브 패널이 적용돼 기능성을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커뮤터 리버시블 항공점퍼와 베스트는 활동 시 편안한 여유를 주는 루즈 핏으로 구성돼 데님팬츠, 트레이닝 웨어 등과 매치하면 데일리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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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르꼬끄 스포르티브

한편, 이번 커뮤터 컬렉션은 영국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쌍둥이 뮤지션 '블룸 트윈스(Bloom Twins)'와 함께했다. 안나와 소니아로 구성된 블룸 트윈스는 2013년 17세의 나이로 데뷔 앨범을 발표하며 글루미한 스타일의 다크팝 장르 음악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션이다. 평소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보그, WWD 등의 패션 매체에 집중 소개되며 넥스트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 받으며 이미 버버리와 펜디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르꼬끄 커뮤터 캠페인은 르꼬끄의 본고장인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블룸 트윈스와 함께 그녀들만의 유니크한 스타일링과 쌍둥이만이 할 수 있는 통일감 있는 포즈와 비주얼로 위트 있게 표현해 캠페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커뮤터 컬렉션은 전국 르꼬끄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지웅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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