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7 10:25  |  WD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첫 번째 정규 앨범 생크추어리 버전 콘셉트 포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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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웹데일리=김수연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첫 번째 정규 앨범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7일 0시 공식 홈페이지와 회사 SNS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꿈의 장: MAGIC'의 생크추어리(Sanctuary) 버전 콘셉트 포토와 무드 보드를 선보였다.

공개된 생크추어리(Sanctuary) 버전 콘셉트 포토는 낮의 학교에 있는 소년들의 모습을 담았다. 단체 사진 속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학교 도서관과 화장실을 배경으로 천진난만하면서도 묘한 매력의 소년미를 발산한다. 캐주얼한 의상을 입은 다섯 멤버는 책장 위에 일렬로 앉아있거나 화장실 벽에 기대어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특히, 함께 선보인 무드 보드에서는 개인·단체 콘셉트 포토와 영상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멤버별 다양한 포즈의 콘셉트 포토 외에도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 영상이 추가로 공개되어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첫 번째 정규 앨범 '꿈의 장: MAGIC'은 10월 21일 발매된다. 앞서 지난 3일 멤버들의 환상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콘셉트 트레일러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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