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5 19:53  |  아트·컬처

내달 9일부터 21일까지 슈퍼레이디 오브 더 월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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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슈퍼레이디 오브 더 월드
[웹데일리=함현선 기자]
전 세계 패션 뷰티 인플루언서를 선발하는 슈퍼레이디 오브 더 월드(글로벌 의장 앙드레 정)가 오는 12월 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부산, 강원도 동강 시스타 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40국에서 참가하는 2019년 슈퍼레이디월드는 내년 부산에서 개최되는 세계물류총회 및 세계물류올림픽(FIATA 2020 공동조직위원장, 김병진 한국국제물류협회 회장, 오거든 부산시장, 대외협력위원장 앙드레정) 성공개최기원으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새로운 형태의 쇼케이스를 선보이게 된다.

‘Be The Change, Be Your Own Star’ 슬로건의 슈퍼탤런트는 유럽의 리딩 프로덕션팀이 방한하여 모든 콘텐츠를 제작한다. 28세 이상의 기혼, 미혼여성으로 커리어우먼, 역대 미스월드, 미스유니버스 등 타이틀홀더들이 참가하여 전 세계 소비의 주체로서 국내의 유명관광지, 브랜드, 콘텐츠를 전 세계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조직위 앙드레 정 글로벌 의장은 "슈퍼레이디는 그 동안 13회 동안 개최를 하여 온 슈퍼탤런트 오브더 월드와 동일 포멧에 연령층을 28세 이상으로 한다. 지금 전 세계는 스크린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텍스트(글자)가 없어지고 있으며, 모든 콘텐츠는 영상화되고 있는 바야흐로 글로벌 스크린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슈퍼레이디 월드는 원 소스 멀티 유즈 프로덕션과 한국의 IT 기술, 슈퍼탤런트 199국 글로벌 네트워크, 168국 원스톱 패션원 송출 등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티톡(ttalk),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 송출할 비쥬얼 콘텐츠 제작에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전 세계 관광객, 소비자와 관객에게 입체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할 것이다"고 전했다.

함현선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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