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14:19  |  뮤직

'투애니원 다시 뭉쳤다' 박봄·산다라박, 10일 새 듀엣곡 '첫눈'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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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디네이션
[웹데일리=김수연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과 산다라박이 올 겨울 다시 뭉친다.

소속사 디네이션은 "박봄이 오는 10일 오후 6시 산다라박과 함께 부른 듀엣곡 '첫눈'을 발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싱글은 지난 5월 발표한 리패키지 앨범 're:BLUE ROSE' 이후 박봄이 약 7개월 만에 공개하는 정식 신보다. '첫눈' 외에도 Mnet '퀸덤'을 통해 선보였던 솔로곡 '되돌릴 수 없는 돌아갈 수 없는 돌아갈 곳 없는(이하 되돌돌)'이 함께 수록될 예정이다.

특히 '첫눈'은 투애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산다라박과 함께한 첫 듀엣곡이라는 점에서 더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3월 발매된 박봄의 솔로 싱글 타이틀곡 '봄' 피처링 지원사격을 펼쳤던 산다라박은 이번엔 정식 듀엣으로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박봄과 산다라박은 각자 다른 소속사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끈끈한 의리를 과시하며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성사시켰다는 후문이다.

올겨울 가요계를 사로잡을 박봄과 산다라박의 새 듀엣곡 '첫눈'은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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