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65-동대문 판매연계 패션쇼' 17일 개최

라이프스타일 2017-06-15 14:59 김수진 기자
서울시는 17일 오후 2시 동대문구 현대시티아울렛 광장에서 '서울 365-동대문 판매 연계 패션쇼'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패션쇼는 총 3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기존 입점브랜드 'LIE'의 이청청 디자이너와 '데무(DEMOO)'의 박춘무 디자이너의 패션쇼가 진행된다.

2부는 '디앤티도트(D-ANTITDOTE)'의 박환성 디자이너, 3부는 '레저렉션(RESURRECTION)'의 이주영 디자이너가 참여해 젊은 감성이 반영된 디자이너들만의 독창적인 컬렉션으로 런웨이를 장식한다.

시는 이번 패션쇼와 연계해 시민들이 직접 디자이너 브랜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15~20일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 지하 1층에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한류패션의 중심지인 동대문에서 K-패션의 매력이 담긴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서울 365 패션쇼'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한국의 패션을 즐기고 동대문 패션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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