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폭염, 아침 날씨가 미쳤다...땀이 주르룩 '심상치 않네'

라이프스타일 2018-07-23 12:53 이혜영 기자
center
[웹데일리=이혜영 기자]
오늘도 폭염이 위세를 떨치고 있는 날씨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도 역시 폭염이 심상치 않은 날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7월 셋째주인 이날에도 역시 어제와 마찬가지로 가마솥 불볕더위는 지속돼 한낮기온이 서울이 36도까지 치솟을 예정이다. 또 대구는 37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오늘도 폭염이 지속됨과 동시에 당분간 역시 계속 더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겠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0~24℃, 최고기온: 27~33℃)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강수는 오히려 적겠다.

더불어 낮 최고기온이 35℃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겠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서울, 경기 날씨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2~24도, 최고기온: 28~31도)보다 높겠다. 강수량은 평년(7~17mm)보다 적겠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0.5~1.5m로 일겠다.

강원 날씨는 이번 예보기간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겠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영서 20~23도, 영동 21~23도, 최고기온: 영서 28~32도, 영동 27~30도)보다 높겠다.
강수량은 평년(영서 8~15mm, 영동 5~10mm)보다 적겠다. 동해중부해상의 물결은 0.5~2.5m로 일겠다.

제주 날씨는 이번 예보 기간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24~25도, 최고 30~31도)보다 높겠다. 강수량은 평년(3~9mm)보다 적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에서 1.0~2.0m로 일겠다. (출처 : 와이티엔 화면 캡쳐)

news@webdaily.co.kr
  • sns
  • sns
  • mail
  • print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