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수라', 두해지난 뜻하지 않은 이목몰이...쏠리는 시각들

라이프스타일 2018-07-23 14:12 이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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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이혜영 기자]
영화 ‘아수라’가 개봉된지 두해가 흘러 다시 대중들의 관심이 받고 있다.

23일 뜻하지 않게 개봉된 지 좀 지난 영화인 ‘아수라’라 관심의 작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최근 이슈가 된 한 방송과 관련해 뜻하지 않게 해당 작품의 내용과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 일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영화 ‘아수라’는 두 해 전 개봉해 크게 주목받지 못한 작품이지만, 공교롭게도 최근 방송에서 담은 내용이 흡사했기에 뒤늦은 몰이를 형상하고 있는 것.

극 중에는 가상의 도시를 맡고 있는 시장이 갖가지 검은 세력과 연결돼 꼬리에 꼬리를 무는 범죄가 양상되고 있다.

하지만 영화인 ‘아수라’ 속 내용은 당시 실제 상황이 아닌 픽션으로 이뤄진 내용인 만큼 이번 이슈와 연결 짓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출처 : 티저 속 한 장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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