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조르쥬 레쉬', 2019 S/S 수트·니트 컬렉션 출시

라이프스타일 2019-02-01 18:53 이지웅 기자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프랑스 명품 브랜드 조르쥬 레쉬(Georges rech)가 2019 S/S 시즌 수트·니트 컬렉션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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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르쥬 레쉬
조르쥬 레쉬의 루즈핏 니트는 여유있는 실루엣에 원사 특유의 볼륨감이 더해져 슬림한 바디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보트넥 디자인으로 세련되고 트렌디한 느낌을 살렸다. 팬츠와 스커트 등 다양한 하의에 손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아이보리, 오렌지, 민트, 다크그레이 4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더불어 탄성이 좋아 형태를 잘 잡아주며, 울보다 가볍고 염색성이 뛰어나 색상 표현이 자유로운 아크릴 소재를 이용해 가볍고 포근한 감촉을 느낄 수 있다. 반복 세탁 시 옷이 줄어드는 수축 현상을 방지해 형태 안정성이 뛰어나 오랫동안 입을 수 있다.

조르쥬 레쉬는 스타일리시한 여성 포멀룩을 위한 재킷, 팬츠, 스커트 아이템을 다채롭게 출시해 눈길을 모은다. 모든 체형에 어울리는 트렌디한 핏과 세련된 디자인, 우수한 텐션과 회복력을 갖춘 소재로 착장 시 구김이 적고 처음 그대로의 실루엣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주르쥬 레쉬만의 섬세한 테일러링과 세련된 스타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봄 수트 4피스(4PCS)의 경우 팬츠와 스커트를 모두 아우르는 멀티 구성으로 4가지 아이템을 따로 또 같이 실용적으로 매치할 수 있어 주목할 만 하다.

한편, 조르쥬 레쉬의 2019 S/S 수트·니트 컬렉션 아이템은 롯데아이몰과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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