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7 09:00  |  라이프스타일

셀렉토커피, 20일 부산·경남 창업설명회 개최... '2,180만원 창업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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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셀렉토커피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셀렉토커피가 6월 부산 창업설명회를 열고 부산·경남 지역 예비 창업자를 만난다. 창업설명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셀렉토커피 부산서면점 매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셀렉토커피 창업설명회에서는 다섯 가지 스페셜티 커피, 메뉴 경쟁력,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 시장 동향·성공 노하우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또한 탄탄한 가맹 시스템, 인건비 절감안, 마케팅 활동 등 셀렉토커피만의 가맹 사업 전략도 소개한다. 설명회 후에는 1:1 상담을 진행하며, 전문적인 맞춤 컨설팅도 받아볼 수 있다.

셀렉토커피의 부산 창업설명회 소식이 전해지면서 부산·경남 지역의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는 벌써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더욱이 지난 3월 진행한 부산 지역 창업설명회부터 성황리에 진행한 만큼 이번에도 뜨거운 성원이 기대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셀렉토커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셀렉토커피는 창립 15주년 기념 '2천 180만 원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선착순 15명에게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등 프랜차이즈 3대 비용을 한시적 면제 또는 할인하고, 각종 기기 장비도 무이자 리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셀렉토커피 관계자는 "지방 지역 예비 창업자들은 양질의 카페 창업 정보를 얻기 어려워 지난 부산 창업설명회가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며, "셀렉토커피는 올해 지방 매장 출점 강화를 위해 창업설명회와 창업 혜택이 담긴 프로모션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셀렉토커피는 카페 매출의 핵심인 아메리카노를 다섯 가지로 구성해 국내에서 스페셜티 아메리카노의 대중화를 이끌어 왔다.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전문 로스팅 센터에서 직접 원두를 생산하기 때문에 품질이 뛰어나며, 다른 브랜드보다 수익성 높은 점도 장점이다. 또한 인건비 이슈 등에 대비해 체계화된 가맹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수익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집중하고 있다. 화제 속에 종영한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제작지원, 동아닷컴의 '아이돌픽' 제휴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마케팅 효과로 10~40대 신규 고객층 유입과 실질적인 가맹점 매출 증진의 효과로 향후 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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