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1 10:00  |  라이프스타일

배부장찌개 "찌개 프랜차이즈 성수기 앞둔 지금이 창업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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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부장찌개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본격적인 여름에 들어서면서 하반기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로 창업 시장의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다. 이에 찌개 전문 프랜차이즈 '배부장찌개' 또한 본격적인 창업 특성수기를 앞두고 미리 준비를 마치며, 많은 예비 창업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배부장찌개의 관계자는 "보통 찌개류는 날이 선선해지기 시작하면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로 손꼽힌다"며, "본격적인 창업 성수기에 들어선 후 창업하는 것은 너무 늦으며, 하반기 매출 특수를 노린다면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특성수기를 완벽하게 맞이하기 위한 예비 창업자들이 많아지며, 배부장찌개 창업 문의도 폭주하는 중이다.

배부장찌개는 사계절 내내 찾는 한식 메뉴를 기반으로 여름에도 안정적인 매출을 자랑하는 업체다. 낮과 저녁에는 식사류로, 밤에는 새꼬막무침 같은 술안주로 술자리 고객층까지 사로잡았다. 또 테이블에는 가스레인지 대신 인덕션을 배치하며 매장 내 기온을 2도~3도가량 낮춰 여름에도 매출 부진이 덜한 편이다. 여기에 소비자의 탄탄한 지지까지 더해져 안정적인 매출을 이뤄냈다.

이러한 배부장찌개의 여름 운영 현황을 통해 따뜻한 국물을 저절로 찾게 되는 가을, 겨울에는 지금보다 더 대단한 매출 특수를 맞이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배부장찌개는 8월 중반을 기준으로 매출이 점점 상승하는 추이를 보이며, 9월 이후부터는 창업 특성수기라 할 만큼 매출 수준이 매우 높다. 따라서 9월 이후 창업 적기를 노린다면 지금이 가장 창업 적기라 할 수 있다.

뛰어난 경쟁력을 뒷받침하듯 배부장찌개에는 수많은 성공 사례도 존재한다. 전국 111호점 오픈을 확정한 지금, 일 매출 상위 20개 매장 모두 200만 원대 후반이라는 높은 일 매출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2개 이상의 점포를 운영하는 다점포 점주의 비율도 10%에 달하며, 탄탄한 점주 수익구조와 본사에 대한 높은 신뢰도까지 증명했다.

현재 배부장찌개는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창업 문의가 빗발치며, 특히 오피스 상권에서 백전백승의 전적을 기록하며 창업 강자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후 월 매출 9천만 원을 돌파하며, 합리적인 창업 비용으로 최대의 효율을 내고 싶은 예비 창업자의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더욱이 아직 수도권 진출 초기 단계라, 좋은 상권 및 입지에 들어가기 위한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배부장찌개 관련 창업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전화 상담으로 진행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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