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채널 글로벌A, 시청자 건강 위한 '내몸을 위한 20분' 편성

영화/연예/스포츠 2020-06-04 14:07 함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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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내몸을 위한 20분'편성. 글로벌A 제공
[웹데일리=함현선 기자]
교육전문방송채널인 글로벌A는 시청자들의 올바른 몸매를 유지하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새로운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A는 시청자들의 건강을 위한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한 기구를 이용한 필라테스 프로그램인 '내몸을 위한 20분'을 방영하고 있다.

'내몸을 위한 20분'은 현대인이 일상생활 중 불편함이 많이 발생하는 목 어께, 허리별 운동과 가장 대중적인 밸런스 도구(BOSU)를 이용하여 집에서 필라테스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내몸을 위한 20분'은 한국 최초 SPS마스터인 김정은 강사와 BOSU마스터인 조혜민 강사의 자세한 설명과 시범동작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이 프로그램을 제작한 글로벌A 최다예PD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이 일상생활에서 겪게되는 다양한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내몸을 위한 20분'은 KT 올레TV 채널 979번과 CJ 헬로비전 하나방송 채널 156번에서 매주 목,금 오후12시부터 30분간 방송되며, 오후 7시 30분에 재방송 된다.

한편 글로벌A는 교육전문 케이블방송을 넘어서 OTT서비스 구축을 위한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콘텐츠민주주의 등 뉴미디어 회사 및 여러 장르의 인기 유튜버들과 콘텐츠를 제휴하며 상생의 길을 도모하고 있다.

함현선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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