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집콕 문화생활 특별전' 연다

전체기사 2021-02-05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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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국립아시아문화전당
[웹데일리 조혜민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설 연휴 비대면 공연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연휴 전날인 10일부터 14일까지 문화 포털(www.culture.go.kr)과 ACC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ACC는 작년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영상 중 ACC 월드뮤직 페스티벌의 신진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에 선정된 반디밴드 4개 팀(로든·국악인가요·브루나·오열)의 공연을 공개한다.

또 ACC 창·제작 현대무용 호모 루피엔스 공연, 2020년 송년 음악회, 아시아 전통 오케스트라 신곡 발표회, '대동춤: 그날이 깃든 몸짓' 영상 등도 내놓는다.

특히 아시아 11개 나라 전통음악가로 구성된 아시아 전통 오케스트라가 합주한 신곡 3곡에는 각국 전통 악기가 빚어내는 아시아 전통 선율을 바탕으로 평화와 화합, 상생의 메시지를 담았다.

비대면 공연 시청은 무료다.

조혜민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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